우리 사랑의 지옥

아지랑이2 2018.04.17 13:18 조회 수 : 60

나가지도 더는 들어가지도 못하는 사랑

이 지독한 마음의 잉잉거림,

난 지금 그대 황홀의

캄캄한 감옥에 갇혀 운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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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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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88 아마도 사랑할 때 우리가 경험하는 감정은 우리가 정상임을 보여준다 루희 2020.07.06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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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6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속에서만 살아간다 현서 2020.07.05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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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0 결혼한 다음날 갑자기 일곱 살이나 더 먹은 것을 알게 된다 수겸 2020.07.05 0